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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체인②/정보시스템]"AI 저온물류망 통합 컨트롤이 관건"

      한국콜드체인협회 2025-10-23 00:00 293

      [콜드체인②/정보시스템]"AI 저온물류망 통합 컨트롤이 관건"


      4IR 기술로 온도·습도·위치·시간 등 실시간 추적·모니터링 가능

      단순 냉장·냉동 아닌 데이터 정보시스템 통합 플랫폼 구축 필요



      [비즈니스플러스 김현정 기자

      식품·유통 산업의 게임체인저는 이제 '신선도'가 될 전망이다. 산지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냉장·냉동 온도를 유지하는 콜드체인은 유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주요 이커머스 업체들이 앞다퉈 저온물류망을 확충하며 신선배송 경쟁에 나서고 있다. 국내 식품업계의 콜드체인 도입 현황과 기술적 진화, 그리고 소비자 일상에 미치는 변화를 짚어본다. [편집자주]

      식품·유통업계에 콜드체인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향후 물류 전 과정을 투명하게 모니터링하는 정보 시스템 구축이 중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식품 콜드체인이 단순히 냉장·냉동 상태 유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습도·위치·시간 등 각종 데이터들의 흐름을 관리하는 산업 인프라로 탈바꿈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선식품의 부패나 변질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를 줄이려면 신뢰성 높은 정보시스템을 통한 통합 플랫폼이 필수적이란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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