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식품은 마트’ 공식 깨나…쿠팡, 'AI 도입'으로 '복불복' 온라인 과일 배송 해결한다
한국콜드체인협회
2026-06-01 00:00
204
‘신선식품은 마트’ 공식 깨나…쿠팡, 'AI 도입'으로 '복불복' 온라인 과일 배송 해결한다
온라인으로 신선식품, 특히 과일을 주문할 때 소비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복불복’이다. 아무리 빠른 배송이라도 막상 상자를 열었을 때 속이 썩었거나 당도가 떨어지는 과일을 마주하면 플랫폼에 대한 신뢰는 급격히 추락한다. 이커머스가 아무리 진화해도 소비자들이 여전히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신선식품 코너를 직접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이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신선도 무기'에 쿠팡이 최첨단 기술로 도전장을 던졌다. 쿠팡은 여름철 대목을 앞두고 AI(인공지능) 기반의 과일 선별 시스템을 수박 등 제철 과일 전반으로 대폭 확대하며 온라인 신선식품의 가장 큰 약점인 ‘품질 균일성’ 해결에 나섰다고 전했다.
클릭 ☞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