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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한 "콜드체인" 전쟁…그래도 超신선식품은 "유통 빅3"가 앞서

      (사)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2021-05-19 00:00 75

      핫한 '콜드체인' 전쟁…그래도 超신선식품은 '유통 빅3'가 앞서


      롯데쇼핑·신세계·홈플러스

      전국 500여개 매장이 콜드체인

      네이버, CJ와 물류센터 협력

      쿠팡도 콜드체인센터 추가 설립


      핫한 '콜드체인' 전쟁…그래도 超신선식품은 '유통 빅3'가 앞서



      신선식품 배송은 e커머스(전자상거래)의 ‘끝판왕’이라 불린다.

      산지에서 갓 잡은 오징어, 저녁 식탁에 올릴 삼겹살 등을 소비자들이 ‘클릭’만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국내 모든 유통업체의 목표다.

      쿠팡이 지방에 2조원 가까운 돈을 투자해 물류센터를 지어 ‘오늘 배송’ 구현을 시도하고, 네이버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콜드체인(냉장·냉동 운반 및 보관)’ 시스템 투자에 나서고 있는 건 이 같은 배경에서다.

      아직까지 초(超)신선 상품 유통의 강자는 롯데쇼핑, 신세계, 홈플러스 등 기존 유통 대기업들이다.

      이들 ‘빅3’가 보유한 전국 500여 개의 매장은 그 자체가 콜드체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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