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매 회수부터 재생·폐기까지, 전주기관리체계 완성 본격 착수
한국콜드체인협회
2026-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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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회수부터 재생·폐기까지, 전주기관리체계 완성 본격 착수
ICT 탑재 회수기 개발·혼합냉매 분리·재생 실증
과제간 시너지효과⋯ 국가 NDC목표 3% 기여
·폐기까지 전주기관리체계 완성 본격 착수
전 세계 냉매관리정책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 회수, 재활용, 복원, 재사용, 저감까지 이어지는 순환관리체계로의 전환이다. 냉매를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자원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키갈리개정서에 따라 2024년부터 HFCs(수소불화탄소) 소비량을 동결했고 2045년까지 80%를 단계적으로 감축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통해 냉매부문 배출량을 2035년 전망치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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