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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쿠팡 나와라"…네이버-CJ, 용인에 냉장 물류센터 연다

      (사)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2021-05-19 00:00 78

      [단독]"쿠팡 나와라"…네이버-CJ, 용인에 냉장 물류센터 연다


      ‘신선식품’ 시장 본격 공략


      CJ대한통운 곤지암 허브 터미널

      ▲ CJ대한통운 곤지암 허브 터미널


      네이버와 CJ대한통운 ‘연합군’이 올 8월쯤 용인에 대형 저온 물류센터 문을 열고 네이버의 최대 약점으로 꼽혔던 신선식품 분야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격변하는 e커머스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신선식품 시장에서 앞서가는 쿠팡과 마켓컬리, 신세계 등을 따라잡기 위한 첫 걸음을 뗀 것이다.

      신선식품 분야 없이도 e커머스 시장 1위(거래액 기준)를 달리고 있는 네이버가 e커머스 ‘절대강자’ 등극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에 1만9835㎡(약 6000평) 규모의 신선식품 전용 저온 풀필먼트 센터 운영을 이르면 8월께 시작한다.

      CJ대한통운이 임대한 신규 콜드체인 창고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식품업체들이 계약을 맺고 사용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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