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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의약신문] GC녹십자, 인슐레이션 박스 ‘하이브리드 운송’으로 콜드체인 혁신

      (사)한국콜드체인협회 2026-04-02 00:00 39

      GC녹십자, 인슐레이션 박스 ‘하이브리드 운송’으로 콜드체인 혁신

      규제 대응·온도 안정성 확보 기반…배송 효율 3배·비용 절감 동시 달성


      [한국식품의약신문 문봉민 기자

      ▲ GC녹십자 홍승현 GC Biopharma 팀장이 1일 한국콜드체인협회 주최 ‘2026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세미나’에서 의약품 운송 혁신 사례와 하이브리드 운송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


      GC녹십자가 의약품 콜드체인 물류에서 인슐레이션 박스를 활용한 새로운 운송 방식을 도입해 품질 안정성과 물류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사례를 공개했다. 규제 산업 특성상 보수적으로 운영되던 의약품 물류 영역에서, 검증 기반의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ESG 효과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GC녹십자 홍승현 GC Biopharma 팀장은 1일 (사)한국콜드체인협회 주최로 열린 ‘2026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세미나’에서 의약품 운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기존 콜드체인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한 ‘하이브리드 운송 모델’을 제시했다.


      ■ 전국 단위 물류망…3만2천 거래처 대응

      GC녹십자는 용인 본사를 중심으로 오창 물류센터를 핵심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화순(백신), 음성(일반의약품), 고창(혈액제제) 등 생산시설과 연계된 전국 단위 물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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