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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 냉열 활용 확대 본격화… 버려진 에너지의 재발견

      한국콜드체인협회 2026-01-08 00:00 329

      LNG 냉열 활용 확대 본격화… 버려진 에너지의 재발견


      데이터센터·물류·수소 클러스터로 확장되는 LNG 냉열 활용도

      가스기술공사, LNG 냉열 활용 에너지 솔루션 국내외 시장 개척

      LNG 냉열 신에너지 편입 필요성 제기… 정책적 지원 강조



      [에너지플랫폼뉴스 송승온 기자

      LNG는 천연가스를 영하 162℃의 초저온 상태로 액화해 부피를 약 1/600로 줄인 에너지원으로 대량 운송과 저장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분에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아 왔다.

      하지만 LNG가 실제로 사용되기 위해 다시 기체 상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냉열 에너지는 그동안 대부분 바다로 방출돼 왔다.

      LNG를 영하 162℃에서 0℃ 수준으로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LNG 냉열(Cold Energy)’은 1kg당 약 0.23kWh의 전기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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